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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부세종청사 기독선교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

  • 오형국 기자
  • 입력 2026.04.1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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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활 신앙으로 공직자 사명·소명 일깨워”
  • 기독 공직자 300여명 참석, 정부세종청사 부활절 연합예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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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후 기념사진

 

정부세종청사 선교연합회(회장 홍지원)와 국토교통부 기독선교회(회장 김미령)가 공동 주관한 이번 예배는 4월 8일(수) 11시 45분에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약 300여 명의 기독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예배는 김미령 국토교통부 선교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세종청사연합선교회 경배와 찬양팀의 찬양, 홍지원 

선교연합회장의 대표기도, 이성섭 선교연합회 부회장의 성경봉독, 연합성가대의 특송, 세종꿈의교회 안희묵 목사의 설교 순서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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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안희묵 목사 (국토부선교회 지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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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성가대 찬양

 

세종꿈의교회 안희묵 목사는 고린도전서 15장 57-58절 말씀을 중심으로 ‘부활 신앙으로 산다는 것’을 주제로 설교 하며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은 때로 고단하고 불안한 ’그림자 땅‘과 같지만, 부활 신앙은 그 너머의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게 한다”며  소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공직의 일은 행정업무를 넘어 하나님이 세상을 볼보시는 통로”라며 “기독 공직자는 ‘하늘의 외교관’으로서 시대를 이끄는 역할을 감당하고, 조직과 사회 속에서 생명과 소망을 전하는 ‘증인’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날 예배에서는 국토교통부 기독선교회 회원들이 한목소리로 봉헌찬송(‘살아계신 주’)을 드렸으며, 김세라 국세청 총무의 봉헌기도와 안희묵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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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기독선교연합회는 국무총리실과 국토교통부등 24개 부처와 위원회의 선교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부활절과 맥추감사절, 추수감사절을 기념하는 연합예배를 드리며 공직사회 안에서 신앙의 연합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매월 구국기도회 정기모임과 매주 노방전도 실천, 상·하반기 직장선교대학 훈련 등을 통해 공직사회 속에서

사랑과 공의를 실천하며,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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