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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교회, 창립 50주년 희년 맞아 10월 한 달 ‘희년 특별예배’ 진행

  • 오형국 기자
  • 입력 2026.10.03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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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주일 10월 4일 오전 11시, 청년들이 주관하는 ‘꿈꾸는 다음 세대 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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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뉴스=오형국 기자] 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한 예배로 들어가 선교로 나아가는 강서교회(담임 손항모 목사)가 창립 50주년 희년을 맞아 ‘은혜의 50년 다시 복음으로’를 주제로 10월 한 달 동안 4주 연속 희년 특별예배를 드린다.

 

강서교회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나온 50년의 은혜를 돌아보고, 다시 복음 앞에 서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의미로 10월 한 달간 매 주일 특별한 주제로 예배를 진행한다.

 

특히 10월 4일 오전 11시 첫 주일에는 강서교회 다음 세대의 주인공인 청년들이 주관하는 ‘꿈꾸는 다음 세대 예배’가 진행된다.

 

또한, 지난 40년의 세월 동안 한결같은 믿음과 사랑으로 교회를 섬겨주신 40년 근속 교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의 마음도 함께 전하는 시간도 가진다.

 

이번 예배는 강서교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예배의 주체로 참여해 하나님께 자신들의 꿈과 비전을 올려드리고, 다음 세대를 향한 교회의 사명을 함께 확인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강서교회는 이번 예배를 통해 다음 세대들이 성령으로 충만해지고 세상을 이길 담대함을 얻어 교회의 소망으로 세워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청년들이 단순히 교회의 미래가 아니라 오늘의 예배와 사역을 함께 책임지는 세대로 자리매김하며, 복음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과 사명을 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서교회 손항모 담임목사는 이번 희년 특별예배를 통해 “은혜의 50년을 감사하며 다시 복음으로 돌아가 다음 50년을 준비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강서교회의 창립 50주년 희년 특별예배는 10월 한 달 동안 매 주일 이어지며, ‘은혜의 50년 다시 복음으로’라는 희년의 주제 아래 예배와 다음 세대, 선교를 향한 교회의 비전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예배로 들어가 선교로 나아가는 강서교회.”

창립 50주년 희년을 맞은 강서교회가 지나온 은혜를 기억하고, 다음 세대와 함께 새로운 복음의 50년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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