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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 재경호남협의회, 정영교 목사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 드려

  • 오형국 기자
  • 입력 2026.10.0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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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로 미래로, 거룩함으로” … 교단의 새로운 미래와 거룩한 사명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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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 오전 11시 용인시 새에덴교회에서 ‘정영교 목사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크리스천뉴스=오형국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제111회 총회, 제26회 재경호남협의회가 총회장 정영교 목사의 취임을 감사하며 10월 5일 오전 11시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새에덴교회에서 ‘정영교 목사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번 감사예배는 “하나로 미래로, 거룩함으로”라는 제111회 총회의 방향 아래 진행됐으며, 총회 관계자와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정영교 목사의 총회장 취임을 축하하고 교단의 하나 됨과 복음의 사명을 새롭게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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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인도하는 재경호남협의회 이경석 목사(대표회장)

 

예배는 이경석 목사(대표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예배로의 부름과 신앙고백에 이어 찬송가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을 함께 찬송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기도는 수석운영회장 최규윤 장로가 맡았으며, 심태선 목사가 에베소서 4장 11~12절 말씀을 봉독했다. 이어 새에덴교회 성가대의 찬양과 함께 말씀을 통해 교회를 세우고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는 공동체의 역할을 되새겼다.

 

설교는 증경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맡아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영광’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소 목사는 교회와 목회자들이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가는 사명을 다시 확인하며, 교단의 연합과 섬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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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증경총회장 소강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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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광신대학교 총장 박은식 목사

 

이어 찬송가 502장 ‘빛의 사자들이여’를 함께 부르며 복음의 빛을 세상에 전하는 사명을 다짐했으며, 광신대학교 총장 박은식 목사의 축도로 제1부 예배를 마쳤다.

 

제2부는 정봉기 목사(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특별찬양으로 새에덴교회 음악목사 박주욱 목사가 ‘사명의 길’을 찬양했으며, 이어 정영교 목사의 총회장 취임을 축하하는 축사와 격려사가 이어졌다.

 

축사는 증경회장 오범열 목사, 증경회장 윤익세 목사, 실무회장 조영기 목사, 전국호남협의회직전회장 이형만 목사, 증경상임회장 정채혁 장로가 맡았다.

 

격려사에는 증경회장 윤창규 목사, 수석실무회장 윤영민 목사, 실무회장 이상달 목사가 나서 정영교 총회장에게 축하와 함께 교단을 위한 헌신과 사명 감당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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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는 증경회장 오범열 목사, 증경회장 윤익세 목사, 실무회장 조영기 목사, 전국호남협의회직전회장 이형만 목사, 증경상임회장 정채혁 장로가 맡았다.

격려사에는 증경회장 윤창규 목사, 수석실무회장 윤영민 목사, 실무회장 이상달 목사가 나서 정영교 총회장에게 축하와 함께 교단을 위한 헌신과 사명 감당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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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정영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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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 이경석 목사(오른쪽)가 총회장 정영교 목사에게축하패를 전달했다.

 

이어 총회장 정영교 목사가 답사를 전했으며, 대표회장 이경석 목사가 축하패를 전달했다. 축하패 전달에는 정영교 목사(총회장)를 비롯해 유병희 목사(서기), 육수복 목사(부회록서기), 조승호 목사(GMS이사장)가 함께했다.

 

정영교 총회장의 취임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11회 총회가 새로운 리더십 아래 교단의 하나 됨을 이루고, 미래를 준비하며, 거룩함을 회복하는 공동체로 나아가는 새로운 출발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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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패 전달에는 정영교 목사(총회장)를 비롯해 유병희 목사(서기), 육수복 목사(부회록서기), 조승호 목사(GMS이사장)가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취임 감사예배를 통해 교단과 한국교회의 부흥, 복음의 확장, 다음 세대를 위한 사역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새로운 시대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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