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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서울서지방회 장로회·남전도회연합회, ‘찬양이 있는 곳에’ 주제로 연합찬양예배 개최

  • 오형국 기자
  • 입력 2026.09.20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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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9월 20일 등촌제일교회 본당에서 개최
  • 장로회,남전도회 회원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찬양
  • 기쁨과 은혜가 넘치는 찬양예배를 성황리에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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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서울서지방회 장로회·남전도회연합회, ‘찬양이 있는 곳에’ 주제로 연합찬양예배 드렸다

 

[크리스천뉴스=오형국 기자]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서울서지방회 장로회연합회와 남전도회연합회가 9월 20일 오후 2시 30분 등촌제일교회(담임 이병현 목사) 본당에서 ‘찬양이 있는 곳에’를 주제로 기쁨과 은혜가 넘치는 찬양예배를 성황리에 드렸다.

 

이번 찬양예배는 서울서지방회 장로회(회장 김남태 장로)와 남전도회연합회(회장 최종상 장로)가 주최하고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서울서지방회(회장 손항모 목사)가 후원했으며, 서울서지방회 소속 장로와 남전도회 회원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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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기도하는 서울서지방회 남전도회장 최종상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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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예배 진행하는 성지교회 윤효석 목사

 

예배에 앞서 오후 2시 10분부터 등촌제일교회 오케스트라의 찬양연주가 진행됐으며, 성지교회 윤효석 목사의 사회로 찬양예배가 시작됐다. 시작기도는 최종상 장로(서울서지방회 남전도회 회장)가 맡았다.

 

찬양 순서에서는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지금까지 지내온 것' 색소폰 연주와 박하윤 소프라노의 'Amor Dei' 독창, 박하윤 소프리노와 윤주현 테너의 '축복하노라' 듀엣, 윤주현, 남형욱 테너와 이주원, 송영훈 바리톤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사중창 등의 찬양을 통해 참석자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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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색소폰 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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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윤 소프라노와 윤주현 테너의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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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너 윤주현, 남형욱과 바리톤 이주원, 송영훈의 사중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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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연합 장로회 합창단

 

이어 예성연합 장로회 합창단의 ‘팔복’ 합창을 비롯해 지명훈 테너의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김경란 소프라노의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석상근 바리톤의 ‘나 같은 죄인 살리신’, 테너 지명훈과 소프라노 김경란, 그리고 바리톤 석상근의 삼중창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등의 찬양이 이어졌다.

 

솔리데오 장로 합창단은 ‘주의 은혜라’,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강하고 담대하라’, ‘송축해 내 영혼’을 함께 부르며 은혜로운 찬양을 선사했다. 특히 독창으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찬양을 90세 김영방 장로의 힘찬 목소리가 감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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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너 지명훈과 소프라노 김경란, 그리고 바리톤 석상근의 삼중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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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데오 장로 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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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김영방 장로의 독창

 

마지막에는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과 ‘주 안에 있는 나에게’를 함께 찬양하며 모든 참석자가 한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이날 서울서지방회장 손항모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서울서지방회 장로회연합회와 남전도회연합회 임원들은 “찬양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난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성도들이 예배를 통해 삶의 무게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를 경험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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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다함께 연합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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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다함께 연합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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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향한 찬양이 되어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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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다함께 연합찬양

 

또한 “세상의 근심과 염려로 상하고 무너진 마음이 주님의 따뜻한 손길로 온전히 치유되고,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이 찬양예배의 주인이 되시기를 바란다”며 “우리의 남은 삶 전체가 주님을 향한 찬양이 되어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마침기도는 장영만 장로(서울서지방회 장로회 수석부회장)가 맡았으며, 손항모 목사(서울서지방회 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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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기도하는 서울서지방회 장로회 수석부회장 장영만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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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서울서지방회장 손항모 목사

 

이번 연합찬양예배를 통해 서울서지방회 장로회와 남전도회연합회가 찬양과 예배를 중심으로 더욱 하나 되고, 교회와 지역사회를 섬기는 신앙의 사명을 새롭게 다지는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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