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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넘어 열방으로” 예산 꿈이가득한교회 김세광 목사...꿈꾸는 '악기와 선교'의 꿈

  • 심효무 기자
  • 입력 2026.08.18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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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척 후 끊임없는 부흥 '새 예배처소' 위한 기도 돌입
  • 온누리교회 J4U 청년 아웃리치팀, 80여 명 어린이 대상 여름성경학교 온몸으로 섬겨
  • 김세광 담임목사, 65세 은퇴 후 사모와 함께 클 래식, 밴드와 함께 해외선교지 '악기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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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광 담임목사

 

[크리스천뉴스=심효무 기자] 충남 예산에 위치한 대한예수교장로회 꿈이가득한교회(담임 김세광 목사)가 지역사회 부흥과 다음 세대 양육을 넘어 전 세계 선교지를 향한 원대한 비전을 품고 도약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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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꿈이가득한 교회 김세광 담임목사

 

김세광 담임목사는 교회를 직접 개척한 이래 성도들과 함께 헌신하며 1층부터 3층까지 교회를 건축하고 지속적인 부흥을 이끌어왔다.

하지만 날로 부흥하는 성도 수에 비해 예배 공간이 점차 협소해짐에 따라 현재 온 성도가 마음을 모아 꿈가득 예배처소 건축'을 위한 본격적인 기도제목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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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선포한 예배처소 건축 기도제목에는 △땅 매입을 위한 자금 마련 △필요한 땅의 예비 △건축 완공의 은혜 △넓은 공간에서의 부흥 △헌신자들을 향한 하늘과 땅의 축복 등이 담겨 있으며, 온 성도가 한마음으로 기도의 제단을 쌓고 있다.

 

"12개 교회 세우고, 70곳 선교지 섬긴다"... 청년들의 뜨거운 현장 섬김으로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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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가득한교회는 단지 성전 확장만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비전 선언문에는 △12개 교회를 세우는 교회 △70곳 선교지를 섬기는 교회 △300명 리더를 세우는 교회 △7000명 세례 베푸는 교회라는 명확한 방향성이 제시되어 있다.

이러한 비전은 성도들의 삶과 현장 사역 속에서 생생하게 실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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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교회 J4U 청년 여름아웃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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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꿈이가득한교회 성경학교

 

최근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는 온누리교회 J4U 청년공동체 아웃리치팀이 선교 현장으로 나아가 뜨거운 사랑과 헌신을 전했다.

J4U 아웃리치팀은 80여 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여름성경학교, 과학캠프를 진행하며,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사랑의 섬김을 통해 다음 세대에게 복음의 씨앗을 심고 하나님 나라의 리더들로 세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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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교회 J4U 청년 멘토, 신인경 팀장, 김세광 목사와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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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8월에도 캄보디아 단기선교(고람마 로뎀교회)를 이어가는 등, 꿈이 가득한교회의 국내외 선교 열정은 멈추지 않고 있다. 65세 이후의 삶, "음악과 클래식으로 해외 선교사들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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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꿈이가득한교회 김세광 목사와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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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세광 담임목사의 향후 사역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도전을 주고 있다.

김 목사는 65세까지 담임 사역을 충성스럽게 완수한 이후 남은 삶을 해외 선교 현장을 섬기는 데 전념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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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목사의 은퇴 후 비전은 음악과 악기를 통한 선교지 세팅 사역'이다.

클래식을 전공한 사모와 목사님의 밴드를 통해 해외 동기 선교사들과 연대하여 해외 동기 선교사들의 사역지 10곳을 순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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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선교지마다 약 1년간 머물며 현지 교회와 선교지에 필요한 악기를 세팅하고 음악 교육 및 찬양 밴드 시스템을 구축해 주는 깊이 있는 사역을 구상 중이다.

이는 단발성 방문에 그치는 선교가 아니라 현지 선교사들이 음악을 통해 지속적으로 예배를 풍성하게 드리고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동역 사역'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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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광 담임목사는 "개척부터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다음 세대를 세우는 일과 더불어 향후 열방의 선교사님들을 음악으로 섬기는 그날까지 기쁨으로 달려가겠다"고 전했다. 지역사회를 섬기는 방주로서, 그리고 다음 세대와 전 세계 선교지를 일으키는 전초기지로서 꿈이가득한교회가 써 내려갈 새로운 부흥의 역사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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