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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상달 장로, 전교인 하계수련회 군포제일교회에서 강연

  • 오형국 기자
  • 입력 2026.07.24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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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문화원 이사장 두상달 장로(사진)가 오는 29일(수) 저녁 7시30분 경기 군포시 군포제일교회(권태진 목사)에서 진행되는 제28회 전교인 하계수련회에서 "오늘의 변화와 결단이 내일의 기적이 된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한다.

 

두상로 장로는 일생을 가정사역자로 함께 헌신의 삶을 살아오신 크리스천 CEO로 씨에스홀딩스 대표이사, 가정문화원 이사장, 국가조찬기도회 명예이사장, 사)기독문화선교회 신바람힐링 강사로 섬기고 있다.

 

"행복한 가정이 인생의 성공 결정한다"라는 것을 강조 하면서 인생 결론은 후반전이며, 은퇴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임을 강연에서 강조하면서 교계에서는 "행복한 잉꼬부부, 가정회복 전도사"로 일생을 살아오셨다.

 

두상달 장로는 고려대학교 경제학과와 대학원을 졸업 후, 칠성산업 대표이사,과거 기아대책기구(IDI)이사장을 역임했다.

두상달 장로의 최근 저서인 "아침 키스가 연봉을 높인다, 바보야 결론은 후반전이야"등 수많은 자서전과 저서를 통해 건강한 가정과 인생 후반전의 중요성을 꾸준히 강조해 왔다.

 

두상달 장로 부부는 교회 장로, 권사로 일생을 섬김과 나눔의 사역을 실천에 왔다.

요즘 처럼 힘든 시기에 두상달 장로의 삶에서 몸소 경험한 인생에서의 신앙안에서 어떻게 하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나아가는 것이 최고의 행복을 누릴수 있는 정답을 그의 강연과 간증을 통해서 느낄수 있다.

 

성공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과의 관계이며, 인생으 마지막까지 성장과 나눔의 통하여서 행복의 길임을 깨닫게 되는 방법을 우리 모두가 실천에 옮길것을 이제 남은 일생 나의 사명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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