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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적 금융으로 세상을 치유하다… ‘피노라(FINORA) 그랜드 론치’ 성황리 개최

  • 오형국 기자
  • 입력 2026.07.04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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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노라는 코인사 아닌 디지털통합금융 플랫폼”… 4중 합법성 기반 비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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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적 금융과 선한 영향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자본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새로운 금융 플랫폼이 공식 출범했다.

 

지난 26일 서울시 중구 장충단로에 위치한 ‘CREST 72 글라스홀’에서 정·재계 인사 및 금융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피노라 그랜드 론치(FINORA GRAND LAUNCH)’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새로운 금융 서비스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를 넘어, ‘금융을 통한 세상의 치유와 재건’이라는 기독교적 가치와 맞닿은 윤리적 비전을 선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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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적 금융으로 세상 치유… 4대 약속 제시

이날 행사에서 기조 강연자로 나선 최인선 대표는 “Finora의 비전: 금융으로 세상을 치유하다”라는 주제로 피노라가 추구할 핵심 가치를 역설했다.

 

“우리는 단순히 거래소를 운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디지털 자본시장의 법적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넘어, 윤리적 금융으로 세상을 치유합니다.”

— 최인선 대표 발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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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대표는 금융이 가진 본연의 선한 영향력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피노라의 4대 가치관을 선포했다.

금융은 파괴가 아닌 ‘창조의 도구’

금융은 절망이 아닌 ‘희망의 씨앗’

금융은 소비가 아닌 ‘재건의 힘’

금융은 불법이 아닌 ‘적법성 위에’ 존재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자본주의 경제 속에서 무너진 윤리 의식을 바로 세우고, 이 땅에 선한 청지기의 사명을 다하겠다는 다짐으로 해석되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코인사 아닌 합법적 금융”… 차별화된 4차원 합법성

 

이어 최 대표는 시장 일각의 오해에 대해 선을 그었다. 그는 “피노라는 코인사가 아니다. 피노라의 STO(토큰증권발행)는 코인이 아니라 금융이다”라며 피노라가 전 세계 유일의 ‘디지털통합금융 플랫폼’임을 천명했다.

 

특히 정부가 직접 설계한 라이센스를 바탕으로 합법성, 실물성, 통합성, 확장성 등 4대 약속(Our 4 Promises)을 철저히 지켜나갈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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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자료에 따르면 피노라는 의회 입법(Law RA 11453)과 단일 기관(AFAB)의 규제를 받는 철저한 제도권 금융을 지향한다. 일반 가상자산사나 STO 플랫폼이 갖지 못한 거래소 운영(Class 1), 토큰 발행(Class 2), 지갑 및 결제 수탁 서비스(Class 3)를 아우르는 ‘4중 합법성’을 무기로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실물자산(Bataan RWA + Land SPC)에 기반을 두어 투자자 보호와 가치 안정성에도 만전을 기했다.

 

이날 론칭 행사는 철저하고 짜임새 있는 큐시트에 따라 은혜롭고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1부 공식 행사에서는 의 장미경 회장 환영사를 시작으로 모하메드 후세인 P. 판간 다만 청장, 엄태영 국회의원, 이명흠 회장 등의 축사와 격려사가 이어졌으며, 배우 정준호 등 각계각층의 축하 영상 메시지가 답지했다.

 

특히 공식 개회에 앞서 진행된 우크라이나 공연팀의 축하 공연은 전쟁의 아픔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로하고 평화를 기원하는 금융의 ‘치유’ 비전과 어우러져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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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축하 공연에서는 가수 이세온, 김칠두와 여우들, 가수 김두언 등의 무대와 세계모델연맹의 피날레 패션위크가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행사는 참가자 전원이 참여하는 출범 선포식 세레머니와 경품 추첨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탐욕과 불법으로 얼룩지기 쉬운 현대 금융 시장에서 “윤리적 금융으로 세상을 치유하겠다”며 담대한 첫걸음을 내디딘 피노라. 이들의 선한 행보가 메마른 자본시장에 따뜻한 생명력을 불어넣는 희망의 씨앗이 되기를 교계와 사회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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