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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국민혁명당(가칭) 창당 대국민담화 기자회견 가져
"국민혁명당(가칭), 자유헌법 훼손 저지등 12가지 핵심목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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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희 기자 작성일2021-06-0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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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가 국민혁명당 대국민담화를 발표하고 있다


[크리스천뉴스=윤진희 기자] 전광훈 목사는 지난 64일 오전 9시 장위동 소재 사랑제일교회앞에서 보수우파 국민혁명당(가칭) 대국민담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기자회견에는 전광훈 목사 최측근인 강연재 변호사와 이동호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혁명당의 12가지 핵심목표를 발표하였다.

창당준비위원장을 맡은 전광훈 목사는 국민의힘은 더 이상 중도 우파 정당이 아니다중도 정당에 불과하고 정부 대변자 역할을 하는 당에 불과 하다고 선을 분명하게 그었다.

전광훈 목사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이 처절하게 무너지고 있는데 그 중심에는 정당들의 범죄 행위가 있었다더불어민주당은 박헌영의 나라로 간다는 것을 문 대통령이 제주 4.3사건에 가서 남로당을 이끈 자를 향하여 좋은 세상을 만들려 했던 자들이라고 칭찬한 것과 무장 폭력 진압에 앞장섰던 경찰, 국군 172명에 대해 국가 폭력을 행사한 사람이라고 한 것에서 알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전 목사는 특히 또 헌법을 개헌하기 위해 국회의장이 주도해서 심도 있게 진행하려 하고 있는데 국민의힘도 함께하고 있다내각제 개헌에 말려 들어간 것 자체가 문제고 이 출발은 똑 같은 것 처럼 보이지만 다르다이들의 목적지는 연방제 개헌이고, 현행 헌법으로 절대 대통령을 할 수 없는 원로급들이 원하는 대로 개헌을 하면 자기들도 돌아가면서 수상을 할수 있기 때문에 동조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 목사는 국민의 분노를 대변하기 위해서 국민혁명당을 창당하게 됐다전문가들과 함께 12가지 핵심 목표를 설정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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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재 변호사 국민의힘은 중도 시즌 2에 불과하며 보수우파 정당은 국민혁명당이 될 것이라 전하다


강연재 변호사는 국민혁명당은 대다수의 애국운동을 하는 분들이 응원과 박수를 보내고 있다새로운 당이 나오면 분열 주장을 하는데 국민혁명당이 보수 우파진영을 대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연재 변호사는 또 국민의힘은 중도 시즌 2에 불과하며 보수우파 정당은 국민혁명당이 될 것이기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동호 사무총장은 주요 당직자 회의를 통해 국민혁명당의 12가지 핵심 목표를 정했다가장 우선적으로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개발정신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발전을 실현하는 정당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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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호 사무총장이 국민혁명당의 핵심 목표 12가지를 발표하고 있다


이밖에 광화문 애국 운동 국민 1150, 1200만 기독교인, 군번 가진 2000만 가족 등 애국 국민을 대변, 자유 통일을 목표로 하고 북한 김정은 노동당 해체 달성, 미국과 이스라엘 수준을 능가하는 굳건한 한미동맹 달성, 자유통일을 방해하는 남한 내 주사파 세력과 고정간첩 척결, 북한 주민의 인권 보호와 김정은 폭정 감시를 위한 북한정보원 설립, 국가보안법 폐지 결사 저지, 자유 통일과 함께 세계 2위 경제대국을 목표로 새로운 한강의 기적 달성, 동성애, 이슬람 옹호하는 차별금지법 결사 저지, 문재인 주사파 정부 탄핵, 자유 헌법 수호 투쟁,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정당의 자유헌법 훼손 결사 저지 등 이 핵심 목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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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열 조직위원장은 대한민국은 지금 제26.25가 시작됐다자유시장 경제 체제가 심각하게 도전받고 있고 정치하는 사람들은 좌 클릭 뿐이고 중도를 표방하고 있는 당도 더 이상 우리를 지키기 위해 나서지 않았기에 나선 것이다고 말했다.

김 조직위원장은 이 땅을 지키기 위해 나선 분들, 신앙을 지키기 위해 나섰던 분들, 모두 나서서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후손에게 넘겨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우리 국민을 대변할 정당과 사람이 없었다. 다음 주 화요일부터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순회 설명회에 모두 나오셔서 함께 하길 바란다며 이를 위해 전국 253개 지역 대표자 선정과 함께 1천만 핵심 당원 확보와 전국 조직 차원에서 보수우파 정당 국민혁명당 설명회를 가진다고 전했다.

국민혁명당은 이를 기점으로 한국 최대 보수우파 정당으로 자리매김하는 동시에 기존 중도 우파를 표방하고 있는 당들의 당원들이 대거 흡수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윤진희 기자 yoon-04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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