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과학 기반의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발전방안 논의 > 오피니언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1-10-22 11:03:15
식약저널
크리스천뉴스(CHRISTIAN NEWS)
한국신문방송총연합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오피니언

규제과학 기반의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발전방안 논의
"- 제3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정책심의위원회 개최(9.24.) -"

페이지 정보

이창희 기자 작성일2021-09-24 21:13

본문

db01dd2975f192dabead9d66a73f2495_1632485876_6745.png 

[크리스천뉴스=이창희 기자정부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김강립 처장 주재로 ‘제3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정책심의위원회’(이하 정책위원회) 회의를 9월 24일 개최하였다.


정책위원회는 위원장(복지부 장관)·부위원장(식약처장)을 포함한 부처 관계자와 민간전문가 20인으로 구성되며 재생의료 관련 범정부 지원정책과 임상연구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이다.


1년 4회(분기별) 정기 회의 중 1회(3회차)를 식약처장이 의장으로 회의 주재 


이번 정책위원회에서는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심의·승인 현황과 다부처 공동사업으로 추진하는 연구사업의 내용 진행 현황 등을 공유하고, 규제과학* 기반의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제도에 대한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규제과학) 정부의 규제가 필요한 제품의 안전성, 유효성, 품질, 성능 등의 평가부터 허가·사용까지 규제적 의사결정에 활용되는 모든 도구, 기준 및 접근방법 등을 개발하는 과학 


지난해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의 법적 기반과 근거를 마련한 이후 현재까지 심의·승인된 임상연구의 위험도에 대해 분류별 현황을 확인했다.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19.8 제정, ’20.9 시행)


또한 안전성을 확보하면서 희귀질환자의 치료받을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관계부처가 서로 협력해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제도를 조화롭게 운영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위험도 분류체계 및 심의/승인 절차 등>

이 자리에서 김강립 처장은 “부처 간 협력으로 규제과학에 기반한 전문적이고 안전한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할 것”이라면서 “희귀난치병 환자의 치료 기회를 확대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고 이는 국가의 의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창희 기자 jesus9@daum.net

<저작권자 크리스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찰기독신문
서울성경신학대학원대…
하존

크리스천뉴스(CHRISTIAN NEWS)

크리스천뉴스 | 등록번호 서울 아 53363 등록일 2020.11.06 | 발행인/편집인 : 오형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진희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로36, 1513-306 | TEL 010-3550-5088, 02-832-1324 | E-mail: ohhk2004@naver.com
크리스천뉴스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무단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CHRISTIAN NEWS All rights reserved.ㅣ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