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새에덴교회 장년여름수련회 개최 > 교회.목회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2-10-06 10:48:28
식약저널
크리스천뉴스(CHRISTIAN NEWS)
한국신문방송총연합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회.목회

2022 새에덴교회 장년여름수련회 개최
"‘하나님의 시계를 선용하라’ 주제로"

페이지 정보

webmaster 기자 작성일2022-08-18 23:45

본문

48cf0e8bf45a628fea1f463602fd4613_1660834047_5903.jpg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리조트 수련회 집회현장

 

[크리스천뉴스=윤진희 기자]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는 지난 89일부터 12일까지 34일간의 일정으로 ‘2022 장년여름수련회를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리조트와 경기도 용인 예배당에서 동시에 열고 이번 ‘2022 장년여름수련회는 코로나193년만에 개최됐다.

 

이번 수련회 동안 소강석 목사는 오크밸리 현장과 새에덴교회 본당을 잇는 이번 수련회 기간 동안 하나님의 시계를 선용하라라는 주제로 개회예배부터 폐회예배까지 34일간 8번의 설교말씀을 전했다. 이번 수련회는 모든 것을 잃고 절망과 폐허의 삶을 살고 있었던 룻을 축복과 기적의 삶으로 바꾸어주신 하나님의 시계 여행을 체험하는 드라마 같은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 외에도 새에덴교회는 성도 가족들의 휴양을 위해 다양한 편의를 마련했다.

 

집회가 없는 낮 시간 동안에는 대명비발디 오션월드,청풍호반 케이블카, 제천 한방엑스포, 청풍호 유람선, 옥순봉 출렁다리, 제천 내토전통시장 체험, 만천하스카이워크, 온달관광지, 애니메이션박물관, 토이로봇관 등을 매우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지나 3년 만에 다시 회복된 대규모 수련회에는 선착순으로 제한된 인원만 모집했음에도 순식간에 3000여명이 등록하는 등 여전한 열기를 입증했다.

 

아쉽게도 등록에 실패한 성도들 1000여명은 용인 새에덴교회 성전을 가득 메운 채 대형 화면을 통해 생생한 집회현장에 성도들은 경기도 용인 본 교회에 모여 영상으로 수련회를 함께했다.

 

48cf0e8bf45a628fea1f463602fd4613_1660834082_7203.jpg

말씀을 전하는 소강석 목사


인사말을 전한 소강석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코로나 시기에 새에덴교회를 불성곽, 불담으로 지켜주셨고, 오히려 더 강력한 영적 부족공동체를 이루는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더 이상 팬데믹의 안개에 갇혀 두려워하거나 움츠려 있어서는 안 된다. 이제 코로나 팬데믹의 안개를 뚫고 엔데믹을 딛고 서서 새로운 영토를 향해 나가야 한다고 선포했다.

 

이어 바쁘고 힘든 목회 일정 가운데서도 다시 한 번 목회적 자존심을 걸고 온몸의 진액을 짜내어 말씀을 준비했다설교 한 편 한 편 속에 저의 땀과 눈물과 혼이 담겨 있다. 이번 수련회가 끝나면 룻을 선하신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를 깨닫고 더 견고하고 능력 있는 신앙으로 성숙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도전했다.

 

특히 결코 포기하지 말자. 절망하지 말자. 하나님의 시계는 멈추지 않고 계속 움직이고 있다. 그리고 반드시 하나님의 절묘한 타이밍에 우리를 향하신 축복의 언약은 성취될 것이라며 이번 장년여름수련회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치유와 회복, 축복과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는 눈물과 감동의 수련회가 될 것이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의 시계를 선용하는 능력있는 삶을 살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도한다고 말했다.

 

48cf0e8bf45a628fea1f463602fd4613_1660834130_4904.jpg

용인 새에덴교회 성전 대형 화면을 통해 생생한 수련회 집회현장


수련회에 앞서 새에덴교회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전 참석자를 대상으로 코로나 검사를 실시했고 음성 확인이 된 경우에 한해 참석하도록 했다. 소강석 목사는 14(현지시간) 미국 남가주교계연합회(상임대표 신승훈 목사) 주최로 LA 주님의영광교회에서 열리는 광복절 제77주년 연합예배의 설교자로 초청받았다.

 

한편, 소강석 목사는 광복절 연합예배에 이어 815일에는 남가주지역 목회자 세미나도 인도할 예정이다.

 

윤진희 기자 jhyoon9191@naver.com

<저작권자 크리스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찰기독신문
서울성경신학대학원대…
하존

크리스천뉴스(CHRISTIAN NEWS)

크리스천뉴스 | 등록번호 서울 아 53363 등록일 2020.11.06 | 발행인/편집인 : 오형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진희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로36, 1513-306 | TEL 010-3550-5088, 02-832-1324 | E-mail: ohhk2004@naver.com
크리스천뉴스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무단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CHRISTIAN NEWS All rights reserved.ㅣ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