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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심산총회신학원, 오직 복음만을 전파하는 사명 감당하자
"그리심산총회신학원 말씀학교 6명, 연구원 2명, 학부 3명 제3회 졸업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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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국 기자 작성일2022-08-26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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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심산총회 신학원 제3회 졸업식을 마치고 함께 기념촬영


[크리스천뉴스=오형국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그리심산총회 신학원(학장 최하은 목사)625() 오전 11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3로 그리심산기도원 교회 본당에서 제3회 말씀학교 6, 연구원 2, 학부 3명 등 총 11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코로나 창궐 어려운 시기, 이날 졸업식은 윤승리 목사(교무처장)의 사회로 교수 이은택 목사의 기도, 학장 최하은 목사가 딤후 220~21절 본문을 중심으로 귀히 쓰는 그릇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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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장 최하은 목사가 졸업생들에게 설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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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전하는 최하은 학장


학장 최하은 목사는현대사에 있어 가장 격동의 세월 오늘 부르시고 훈련 시킨 사명자들이 이 땅에서 하나님께 존귀하게 쓰임 받도록 이곳에 교회와 기도원과 총회신학교를 세우신 뜻이 있다고 전제한 후, “때가 차매 복된 여정 졸업생 여러분을 택하여 세우신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일을 나타내고자 함이라고 말했다.

최 학장은 오늘 졸업생들이 혼탁하고 힘든 시기 기도와 인내 성경을 연구하며 위대하고 강한 임마누엘의 역사, 받은바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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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기도하는 이은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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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면 축사하는 이온전 교수 


2부 졸업장 수여식은 교수 이온전 목사가 권면과 축사를 통해 오늘 성령 충만한 영성과 지성을 겸비한 졸업생은 그 어느 때보다 또 다른 광야 시대를 경험할 것이라며 항상 자기 자신을 잘 관리하며 범사에 감사하며 헌신적으로 순종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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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예배 인도와 광고하는 윤승리 목사


이어 윤승리 목사의 광고, 학장 최하은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번 졸업식은 지난 2월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되었다가 철저한 방역과 정부의 예방 지침에 따라 성료됐다. 이날 학장 최하은 목사와 교수와 졸업생들은 신학원 강의실로 옮겨 소명과 사명을 공유했던 역경의 세월을 회상하며 주님의 성호를 찬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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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장 수여하는 최하은 학장


예장 그리심산총회 신학원은 오직 성경 말씀에만 입각하여 종교다원주의와 기타 이단 사이비 비성경적이고 인본주의적 신학을 배격하고 오직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는 순수한 복음만을 전파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설립됐다.

 

학교 편제로는 신학원(4), 연구원(2), 말씀학교(2)를 두고 있다. 신학원은 학력 제한이 없다. 단 일반 전문대 졸업자(2학년), 4년제 대학교 졸업자(3학년), 대학원 졸업자는(4학년)으로 편입이 가능하다. 연구원은 본원 신학원 졸업자, 타 신학교 졸업자 또는 신대원 졸업자는 1학기만 수료 하면 된다. 말씀학교는 현직 목회자로써 성령님에 의한 체계적인 말씀 조명의 훈련을 원하는 목회자라면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오형국 기자 ohhk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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